CELEBRITY · 역사적 인물

吴有性

明末清初 · 瘟疫论

「吴有性」(明末清初·瘟疫论)는 중국明末清初 역사상의 명인 입니다. 본 페이지에는 吴有性의 생애 전기가 완전히 수록되어 있습니다: 吴有性,江南吴县人.

생애 전기

吴有性,江南吴县人。
清史稿卷五百二 列传二百八十九:
  吴有性,字又可,江南吴县人。生於明季,居太湖中洞庭山。当崇祯辛巳岁,南北直隶、山东、浙江大疫,医以伤寒法治之,不效。有性推究病源,就所历验,著瘟疫论,谓:“伤寒自毫窍入,中於脉络,从表入里,故其传经有六。自阳至阴。以次而深。瘟疫自口鼻入,伏於膜原,其邪在不表不里之间。其传变有九,或表或里,各自为病。有但表而不里者,有表而再表者,有但里而不表者,有里而再里者,有表里分传者,有表里分传而再分传者,有表胜於里者,有先表后里者,有先里后表者。”其间有与伤寒相反十一事,又有变证、兼证,种种不同。并著论制方,一一辨别。古无瘟疫专书,自有性书出,始有发明。
  其后有戴天章、余霖、刘奎,皆以治瘟疫名。

소개吴有性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

吴有性는 누구인가요?
吴有性는 明末清初시기瘟疫论이며, 생애는 정사 문헌 기록에 나타나 있습니다.
吴有性는 어느 왕조에 살았나요?
吴有性는 明末清初 시기,관직 신분은 瘟疫论입니다에 살았습니다.
吴有性의 전기 자료 출처는 무엇인가요?
본 페이지의 전기 내용은 역대 정사와 공개 백과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·교정되었으며, 백과사전 항목 링크를 제공하여 참조 및 확인할 수 있습니다.